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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 통신 중 사용자의 중요 정보를 담고 있는 쿠키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쿠키 플래그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HttpOnly, Secure, 그리고 SameSite 플래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1. HttpOnly 플래그의 역할HttpOnly 플래그는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쿠키를 더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설정입니다. 이 플래그가 설정된 쿠키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스크립트, 즉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접근이 차단됩니다.사용자가 웹 페이지에 접속할 때 서버에서 HttpOnly 플래그를 포함한 쿠키를 전송하면, 해당 쿠키는 브라우저에 저장되지만 document.cookie를 통한 직접적인 접근은 불가능해집니다.이러한 특성 덕분에, HttpOnly 쿠키는 Cross-Site Sc..
CDN이란? CDN은 Content Delivery Network의 약자로 웹 페이지의 로드 속도를 높혀주는 서버 네트워크입니다. 웹 페이지에서 이미지와 같은 대용량 데이터를 읽어오는데, 서버와의 물리적 거리가 멀다면 로딩되는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물리적으로 가까운 CDN서버에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해 빠른 웹페이지 로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CDN의 장점? CDN은 컨텐츠 사용자와의 물리적 위치가 가까운 서버에 데이터를 캐싱하여 빠르게 웹페이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분산시키기 때문에 하나의 서버에 과도한 요청을 보내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이로써 DDoS 완화를 할 수 있고, 대역폭을 줄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은, 세션과 토큰의 차이점을 공부하며 정리한 글입니다. 세션과 토큰의 차이점을 알고, 적시에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어 봅시다! 우선 세션과 토큰을 설명하기 앞서, 쿠키라는 개념을 짚고 넘어가 봅시다. 🍪쿠키(Cookie)? 쿠키는 브라우저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브라우저는 ‘요청’ 을 보내고, ‘응답’을 받게 되는데요, 이 때 브라우저가 요청을 보낼 때 보내야할 데이터가 있다면 함께 보낼 수 있게 됩니다. 요청 시 쿠키 데이터를 함께 보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쿠키에 저장된 값 덕분에 인증은 물론, 다양한 정보를 저장할 수 있어 페이지가 이동되거나, 브라우저를 닫고 열어도 데이터를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쿠키는 유효기간을 가지고 있으며, 개발 환경..
개발자라면 개발 언어를 불문하고 정규표현식을 접하는 일이 정말 많을텐데요. 초보 개발자인 저에게 정규 표현식은 아직 낯설기만 하네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정규 표현식을 완전히 마스터 해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규 표현식 공부 자료중에서 제일 이해하기 쉽게 만든 영상이라 생각되어서 이 영상을 기준으로 공부하려 합니다! ❓정규 표현식이 무엇일까요? 정규 표현식은 문자열의 검색, 패턴 매칭 및 텍스트 조작을 위한 유연하고 강력한 도구입니다! 기본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규 표현식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RegExp | PoiemaWeb 정규표현식(Regular Expression)은 문자열에서 특정 내용을 찾거나 대체 또는 발췌하는데 사용한다. 예를 들어 회..
객체 지향을 공부하는 와중 퍼사드 패턴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완전히 이해하고자 블로그 글을 적습니다! ❓퍼사드 패턴? 우선 정의부터 살펴볼까요? 퍼사드(프랑스어: façade[fəˈsɑːd] 영어: facade) 패턴(외관 패턴)은 소프트웨어 공학 디자인 패턴 중 하나이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자주 쓰인다. Facade (외관)는 "건물의 정면"을 의미합니다. 복잡한 시스템이나 서브 시스템의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패턴은 클라이언트가 복잡한 시스템의 일련의 서브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대신, 단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쉽게 만듭니다. 저는 이 글에서 눈에띄는 것은 단순화! 입니다. 자바스크립트의 예시를 보겠습니다. // 복잡한 주문 시스템 ..
이번 시간에는 git에서 과거 커밋을 없애기 위해 합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개발을 하고 커밋, 푸쉬를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feat : #3 커밋을 푸쉬하자 마자, 잘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바로 수정 후 fix 커밋을 날렸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커밋이 2개가 되겠죠? 사실상 불필요한 커밋이라는 것! 이번 시간에는 위와 같은 상황을 git의 rebase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커밋을 합쳐보고자 합니다! 저는 VSC를 사용하여 rebase기능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1. Git 대화형 리베이스 실행 일단 처음으로 실행해야 하는 것은 대화형 리베이스를 실행하는 것입니 git rebase -i HEAD~(원하는 커밋의 갯수) 여기서 주목할 점은..